영화 카오스 보기 :: 2009/04/09 22:07/영화보기
카오스 (Chaos, 2005) 카오스 (Chaos, 2005) 감독 : 토니 기글리오 출연 : 제이슨 스태덤, 라이언 필립, 웨슬리 스나입스, 저스틴 와델 정보 : 캐나다, 영국, 미국 | 범죄, 액션 | 2009.03.26 | 15세이상관람가 | 105분 영화 카오스 보기 시애틀 한복판에 있는 은행에 난데없이 무장 강도들이 쳐들어온다. 40명의 인질을 잡고 경찰과 대립하는 그들이 협상을 원하는 건 코너스 형사. 코너스는 두 달 전 인질을 데리고 도주 중이던 무장 강도를 추격하다 인질과 강도가 동시에 사망하는 불명예스런 사건으로 정직된 상태. 하지만 무장 강도의 우두머리 로렌즈의 강경한 요구에 어쩔 수 없이 경찰은 신참 형사 데커를 파트너로 붙여 코너스를 복귀시킨다. 결국 사건 현장 지휘에 나선 코너스. 그러나 코너스가 은행 진입을 시도하는 순간 은행은 순식간에 폭발해 버리고 범인 일당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다. 본격적인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겉보기에 아무것도 사라진 것이 없는 것만 같았던 은행에서 치밀한 수법으로 10억 달러가 털리고, 사건의 배후에 경찰 내부의 협력이 포착되며, 심지어 경찰이 지목하는 용의자가 속속들이 살해되는 것이다. 이렇듯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들은 교묘하게 사건의 진위 여부를 가릴 수 있는 단서를 숨기고 있고, 코너스와 데커는 치밀한 추격을 통해 범인을 잡고자 고군분투한다. 영화 카오스 다시보기 <카오스>는 코너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진행된다. 작은 변화가 예측할 수 없는 큰 결과를 불러일으킨다는 카오스 이론에서 제목을 따왔듯이, 영화는 은행 폭발 사건을 터뜨리며 시작하지만 정작 사건의 진위 여부를 따지기 위해선 좀 더 많은 정보 수집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그리고 별다른 연관성 없어 보이던 사건들이 정점에 모이는 순간 발견하게 되는 진짜 범인의 얼굴은 묘한 스릴을 동반한다. 직접 각본까지 맡은 토니 기글리오 감독은 빠른 전개와 거듭되는 반전으로 교묘하게 사건의 실체를 비틀어놓았다. 덕분에 예상되는 결론임에도 불구하고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게 이 영화의 묘미다. 게다가 최상의 에너지로 최고의 액션을 선보이며 활약하고 있는 제이슨 스타뎀의 활약은 <카오스>를 즐겁게 하는 가장 독보적인 존재임에 틀림없다. 뼛속까지 마초 냄새를 풀풀 풍기며, 심지어 능력 있는 형사 옷을 차려입은 제이슨 스타뎀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영화 카오스 다시보기 ![]() 카오스 영화보기 ![]() 카오스 영화감상 카오스 보기 영화 카오스 보기 - 초토화된 은행 사라진 건 없다 10억 달러 완전 범죄 지금부터다!! 대낮에 시애틀 아메리칸 글로벌 은행을 초토화 시키고 사라져 버린 무장 강도들. 영화 카오스 보기 하지만 은행에 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사실, 범인들은 다른 교묘한 수법으로 10억 달러라는 거금을 빼내 갔기 때문. 불명예스런 사건으로 정직중에 복직한 형사 코너스(제이슨 스태덤) 와 새로운 신참 파트너 데커(라이언 필립) 형사는 과연 이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풀어낼 수 있을까. ![]() 카오스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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