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실종 보기 :: 2009/04/10 21:19/영화보기
실종 (2009) 실종 (2009) 감독 : 김성홍 출연 : 문성근, 추자현, 전세홍, 오성수 정보 : 한국 | 스릴러, 공포 | 2009.03.19 | 청소년관람불가 | 98분 영화 실종 보기 한국 스릴러 장르의 개척자, <손톱><올가미> 김성홍 감독 2009년, 충격 리얼리티 스릴러 실종으로 다시 돌아오다 영화 실종은 <투캅스>시리즈의 시나리오 작가 출신이자 1995년 영화 <손톱>을 시작으로 <올가미> <세이예스> 등 스릴러 장르영화만을 연출하며 한국형 스릴러 장르를 개척해 온 김성홍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인간 내면에 숨겨져 있는 잔인하고 악한 본성과 공포심, 그에 따른 스릴을 스크린에 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해 온 김성홍 감독은 2007년 어느 시골마을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연쇄실종사건에 모티브를 삼아, 영화 실종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종적을 잃어 생사조차 알 수 없다’란 ‘실종’의 사전적 의미를 되새기며, 실종자의 가족들에게 ‘죽음’보다 더 무섭고 끝이 없는 불안과 공포를 주는 사건임을 얘기하고 싶었다고 한다. 또한 범인이 잡혔을 때 그 결과만이 알려져 희석되는 피해자의 공포와 분노를 영화 속 스토리로 재해석하여, 영화 실종 보기 연쇄살인범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대중들도 공감하는 공포와 분노를 표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갈수록 대담하고 잔인해지는 그들에 대한 경고 법과 사회를 대신해 분노를 발산하는 파격적인 결말 현실 속에서도 갈수록 잔인해지고 대담해지는 연쇄살인범들의 행각은 이를 지켜보는 우리들로 하여금 참을 수 없는 분노를 일으킨다. 영화 실종은 사라져버린 가족 앞에 피해자 가족들이 처하게 되는 끝나지 않은 공포와 분노를 대변하고 있다. 영화 실종에서 사라진 동생을 찾아 헤매던 언니 ‘현정’(추자현 분)은 연쇄살인마 ‘판곤’(문성근 분)으로 인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끔찍한 현실을 겪게 되지만, 실종 결말 동생을 찾고자 하는 일념 하나로 그와 당당히 맞선다. 영화 실종은 성인의 실종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는 주위의 외면 속에서 홀로 동생을 찾아나선 극중 현정의 절박한 모습을 그려, 실종줄거리 범인이 잡혀도 시신이라도 찾기 전에는 끝나지 않는 ‘실종’사건 피해자 가족의 공포를 보여준다. 영화 실종 보기 또한 잔인한 범인이 체포가 되고 나면 법에 의해 오히려 보호(?)받는 현실을 접하게 되는 피해자 가족의 분노와 울분을 그대로 대변하고 있다. 실종 노출 영화 실종은 더 이상 이런 사건으로 피해를 당하는 사람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무차별한 범행을 저지르는 이들에게 단호히 경고의 메시지를 전함과 동시에 영화를 관람하는 모든 관객들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영화의 결말에 대해 절대공감하며 만족감을 얻게 될 것이다. 영화 실종 다시보기 ![]() 실종 영화보기 ![]() 실종 영화감상 실종 보기 영화 실종 보기 - 어느 날, 내 동생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몇 일 째 소식이 없는 동생의 연락을 기다리던 언니 현정(추자현 분)은 동생의 휴대폰을 위치 추적 한 후, 어느 시골 마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정은 인근 파출소에 동생의 실종 사실을 알리고 수사를 의뢰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거부당하자 홀로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사라진 동생의 행적을 찾기 시작한다. 영화 실종 다시보기 세상이 외면한, 죽음보다 더 두려운 시간 실종 노출 한 목격자를 통해 마을에서 노모를 모시며 사는 판곤(문성근 분)의 집 근처에서 동생을 봤다는 말을 듣게 된 현정은 판곤의 집을 찾는다. 어딘지 모를 수상함에 경찰과 동행하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평소 판곤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며 두둔하고, 현정 역시 마음을 돌린다. 떠나려는 현정 앞에 나타난 판곤은 현정이 보여준 사진 속 동생의 목걸이를 주웠다는 말에 또 한번 판곤의 집을 따라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동생의 사건을 듣게 되고 그녀 역시 끔찍한 현장과 마주치게 되는데 ![]() 실종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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