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구역 : 얼티메이텀 보기 - 액션 :: 2009/06/08 22:59/영화보기
13구역 : 얼티메이텀 (District 13: Ultimatum, 2009) 13구역 : 얼티메이텀 (District 13: Ultimatum, 2009) 감독 : 패트릭 알레산드랑 출연 : 다비드 벨, 시릴 라파엘리, 필리페 토레톤, 다니엘 뒤발 정보 : 프랑스 | 액션 | 2009.04.16 | 15세이상관람가 | 101분 13구역 : 얼티메이텀 보기 - 액션 전세계가 상상하고 열광한 액션의 모든 것 2009년 액션 영화의 정의를 바꾼 그들의 귀환을 즐겨라 정부의 철저한 격리로 범죄자들과 타락한 경찰의 공간이 되어버린 13구역.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지만 여전히 법도, 정의도 없는 그 곳을 지배하는 5개의 조직은 각자 자신의 구역을 삶의 터전으로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한다. 어느 날, 13구역에서 경찰이 무참히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분노한 국민들은 13구역을 완전히 없애버리자는 여론으로 들끓고 13구역은 폭동에 휩싸인다. 하지만 유일하게 정의로운 경찰 데미안과 13구역에서 희망을 보며 살아가는 레이토는 본능적으로 그것이 정부의 은밀한 계획임을 눈치채고, 곧바로 그들의 목숨을 노리는 알 수 없는 정부 세력에 의해 쫓기게 된다. 13구역 : 얼티메이텀 보기 - 액션 이제 목표는 단 하나 ‘살아남기 위해선 24시간 내에 혼돈에 빠진 13구역을 구하라’ 정부도, 경찰도,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그들은 13구역의 5개 조직과 의기투합, 정부의 음모에 맞서 멈추지 않는 액션 본능을 폭발하는데 13구역 보기 주어진 시간은 24시간 13구역을 지키기 위한 그들의 액션은 단 1초도 멈추지 않는다 영화 13구역 : 얼티메이텀 다시보기 ![]() 13구역 : 얼티메이텀 영화보기 전편 13구역 에 이어 파리 13구역은 여전히 정부의 철저한 격리 때문에 범죄자들과 타락한 경찰의 공간으로 남아 있다. 어느 날 13구역에서 경찰이 무참히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경찰과 13구역간의 대립은 내전 가능성까지 점쳐질 정도로 험악해진다. 정의로운 특수부대 경찰 데미안(시릴 라파엘리)과 13구역에서 희망을 찾고 싶어하는 레이토(데이비드 벨)는 이것이 재계와 군사령관쪽의 유착관계에서 비롯된 음모임을 눈치챈다. 13구역 : 얼티메이텀 보기 - 액션 하지만 데미안과 레이토, 13구역 전체를 제거하려는 알 수 없는 정부 세력이 숨가쁘게 다가온다. 2006년의 1편 13구역 에 이어 그들의 육체는 여전했다. 대체 30m 높이의 고층빌딩에서 뛰어내리는데, 마치 주인공은 주인공이니까 살아남고 악당은 악당이니까 작은 실수에도 죽어나가던 옛날 액션영화를 연상시킬 정도로 주연배우 데이비드 벨과 시릴 라파엘리는 상처 하나 입지 않는다. 그건 와이어 때문이 아니다. 13구역 : 얼티메이텀 다시보기 콘크리트 벽을 맨손으로 기어오르고 건물과 건물 사이를 믿을 수 없는 속력으로 건너뛰는 건 스파이더맨이나 제이슨한테만 가능한 게 아니었다. 이건 CG도 없고 스턴트맨도 없이, 배우들이 직접 맨몸으로 연기해낸 ‘실제 상황’이다. ![]() <트랜스포터> 시리즈와 13구역 <테이큰> 등을 연이어 히트시킨 제작자 뤽 베송의 철저한 엔터테인먼트 감각은, 이번에도 얼굴 마담 스타가 아니라 철저하게 영화의 용도에 맞는 전문배우를 기용하여 절정의 액션 쾌감을 선보이는 데 성공했다. ‘파쿠르’(Le Parkour, 13구역 보기 국내에서는 파쿠르의 원조격 모임 이름인 ‘야마카시’로 잘못 알려졌다)의 창안자 데이비드 벨과 ‘제2의 제이슨 스타뎀’으로 알려진 스턴트맨 시릴 라파엘리가 펼치는 맨몸의 리얼 액션은 믿을 수 없을 정도다. 강철같이 단단하며 쓰레기투성이인 도시 곳곳은, 13구역 : 얼티메이텀 영화보기 적어도 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테마 파크에 다름없다. 13구역 : 얼티메이텀 보기 - 액션 시릴 라파엘리가 1 대 100의 싸움을 벌이는 클럽신처럼 비교적 작은 공간에서 아기자기하게 펼쳐지는 액션 시퀀스도 파워풀한 자극을 잃지 않고, 데이비드 벨이 경찰의 추격을 피해 복작거리는 13구역 이곳저곳을 질주하는 장면 역시 짜릿함을 배가시킨다. 문제는 13구역: 얼티메이텀 후반부에 이르러 힘이 상당히 딸린다는 것. 13구역 다시보기 전반부에서 숨돌릴 새 없이 연이어 터져나오던 맨몸 액션이 끝까지 되풀이되길 기대한 건 무리였을까. 13구역 : 얼티메이텀 다시보기 정부 음모를 파헤치는 막바지 무렵에 대통령과 장군까지 면담하는 13구역 멤버들이 갑자기 얌전하고 과묵한 영웅이 되는 건 전반부 흥분의 아드레날린에 들끓던 관객의 피를 식히기에 충분했다. 13구역 : 얼티메이텀 영화감상 13구역 : 얼티메이텀 보기 ![]() 13구역 : 얼티메이텀 다시보기 13구역:얼티메이텀 은 2006년 여름 개봉했던 '13구역'의 후속편이다. 뤽 베송 사단 특유의 시원시원한 액션과 다비드 벨-시릴 라파엘리의 콤비플레이가 전편에 이어 그대로 살아있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13구역:얼티메이텀 은 전편에서 해결되지 못한 프랑스 정부와 범죄 소굴 13구역의 갈등을 그린다. 그러나 이런 줄거리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할 필요는 없으며 1편을 보지 못했더라도 이해하는 데 별문제가 없다. 강렬한 비트의 배경음악 속에서 펼쳐지는 큰 규모의 화려한 액션만 즐기면 되기 때문이다. 13구역 : 얼티메이텀 보기 - 액션 정부는 13구역의 담을 허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13구역은 프랑스의 사법체계보다는 여러 무장 조직에 의해 굴러가고 있다. 어느 날, 13구역 보기 정체불명의 남자들이 경찰관 2명을 살해한 뒤 누명을 13구역에 뒤집어씌우고, 13구역을 없애자는 여론이 들끓는다. 13구역에서 희망을 찾으며 살아가는 레이토(다비드 벨)와 정의로운 경찰 특공대원 데미안(시릴 라파엘리)은 이 사건이 13구역을 제거하려는 정부 일각의 음모임을 눈치 채고 해결에 나선다. 13구역 : 얼티메이텀 다시보기 두 주연배우의 '맨몸 액션'은 시각을 확실히 사로잡는다. 이번에도 역시 도심에서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어다니는 거리 스포츠 '파쿠르(Le Parkour)'가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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